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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 · 영어

미국 여행 회화 – 카페·편의점

미국 카페·편의점에서 바로 쓰는 표현 30개. 커피 옵션 주문부터 계산·신분증 확인까지, 한글 발음 포함.

카드 30장

  1. 21

    셀프 계산대 쓰는 것 좀 도와주시겠어요?

    Could you help me with the self-checkout? [쿠쥬 헬프 미 위드 더 셀프 체까웃?] 참고: 무게 오류가 나면 직원이 와서 풀어 준다. 술은 직원 확인이 필요하다

    기본형
  2. 22

    봉투 하나 주세요.

    Can I get a bag, please? [캔 아이 게러 백, 플리즈?] 참고: 봉투가 유료인 주가 있다(보통 10센트 안팎)

    기본형
  3. 23

    Would you like cash back?

    현금도 같이 뽑아 드릴까요? [우쥬 라익 캐시 백?] 참고: 이렇게 대답하면 됨: "No, thanks." 직불카드로 결제하며 현금을 같이 인출해 주는 서비스다

    기본형
  4. 24

    Can I see your ID?

    신분증 보여 주시겠어요? [캔 아이 씨 유어 아이디?] 참고: 이렇게 대답하면 됨: 여권을 보여 준다. 술·담배는 나이가 많아 보여도 확인하는 곳이 많다(음주 가능 나이 21세)

    기본형
  5. 25

    여권도 괜찮아요?

    Is a passport okay? [이저 패스포트 오케이?] 참고: 가게에 따라 외국 운전면허증을 안 받을 수 있으니 여권을 챙기자

    기본형
  6. 26

    "For here or to go?"라는 질문에 포장해 간다고 답하려면?

    To go, please.

    객관식
  7. 27

    휘핑크림을 빼 달라고 할 때 자연스러운 표현은?

    No whip, please.

    객관식
  8. 28

    계산대에서 "Would you like cash back?"이라고 물었다. cash back은 무엇일까?

    직불카드 결제 때 현금을 같이 인출해 주는 것

    객관식
  9. 29

    얼음을 조금만 넣어 달라고 할 때 알맞은 표현은?

    Light ice, please.

    객관식
  10. 30

    편의점에서 맥주를 사는데 "Can I see your ID?"라고 한다. 여행자가 할 일은?

    여권을 보여 준다

    객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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