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을 주제별로 쪼개는 게 나을까요, 하나로 모으는 게 나을까요?
컴활 필기를 준비하면서 엑셀 함수 덱을 하나 만들었는데, 카드가 늘어나니까 고민이 생겼어요. 함수 종류별(찾기·참조, 수학, 텍스트 등)로 덱을 나눌지 덱은 하나로 두고 카드 태그로만 나눌지 실제로 써 보신 분들은 어느 쪽이 복습하기 편하셨나요?
컴활 필기를 준비하면서 엑셀 함수 덱을 하나 만들었는데, 카드가 늘어나니까 고민이 생겼어요. 함수 종류별(찾기·참조, 수학, 텍스트 등)로 덱을 나눌지 덱은 하나로 두고 카드 태그로만 나눌지 실제로 써 보신 분들은 어느 쪽이 복습하기 편하셨나요?
출근 전 30분 정도를 카드 보는 시간으로 정해 두고 있어요. 조용해서 그런지 낮보다 훨씬 잘 들어오더라고요. 다들 하루 중 언제 공부하시나요? 시간대별로 나만의 요령이 있으면 공유해 주세요.
메신저 쓰다가 '어떡해'랑 '어떻해'에서 매번 멈칫해서, 아예 덱으로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어떡해 / 되·돼 / 왠지·웬일 / 며칠 / 금세 같은 단골 실수 결재·결제, 로서·로써, 일절·일체처럼 뜻이 다른 말 직접 입력해 보는 카드도 넣었어요 공개 덱에서 '자꾸 헷갈리는 맞춤법'으로 찾으시면 됩니다. 틀린 데 있으면 덱 댓글로 알려 주세요!
열심히 만든 덱을 다른 사람과 나누고 싶다면 공개 덱으로 발행할 수 있습니다. 내 덱 상세 화면에서 발행 메뉴를 엽니다. 학습 그룹과 카테고리를 고르고, 덱을 잘 나타내는 태그를 붙입니다. 발행하면 공개 덱 목록에 노출되고, 다른 사람이 담아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발행 전에 확인해 주세요 덱 이름과 설명만 보고도 어떤 내용인지 알 수 있나요? 오타나 틀린
자격증이나 시험을 준비할 때는 덱 하나에 모든 내용을 몰아넣기보다 나눠 두는 편이 관리하기 쉽습니다. 과목이나 단원별로 나누기 단원별로 덱을 나누면 약한 부분만 골라서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태그로 한 번 더 분류하기 카드에 '자주틀림', '시험직전' 같은 태그를 붙여 두면 덱을 넘나들며 필요한 카드만 모아 볼 수 있습니다. 시험 직전에는 객관식과
암기는 한 번에 오래 하는 것보다 짧게 자주 하는 편이 훨씬 오래 남습니다. 바쁜 날에도 지킬 수 있는 루틴을 소개합니다. 시간을 정해 두기 출근길, 점심 먹고 난 뒤, 자기 전처럼 매일 반복되는 시간에 붙여 두면 따로 마음먹지 않아도 손이 갑니다. 새 카드는 조금씩 하루에 새 카드를 너무 많이 넣으면 다음 날 복습이 밀립니다. 처음에는 하루 10~20장
직접 카드를 만들 시간이 없다면 다른 사람이 공개한 덱을 담아서 바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상단 메뉴에서 공개 덱 목록으로 이동합니다. 관심 있는 주제의 덱을 열어 미리보기로 카드 내용을 확인합니다. 마음에 들면 '담기'를 누릅니다. 내 덱 목록에 사본이 생깁니다. 담은 덱에서 학습을 시작하면 됩니다. 담은 덱은 내 것처럼 고칠 수 있어요 담은 덱은 원본과
빈칸 채우기 카드는 문장에서 가릴 부분을 {{c1::정답}} 형태로 감싸서 만듭니다. 몇 가지 요령을 알면 훨씬 깔끔한 카드가 됩니다. 한 빈칸에는 한 개념만 빈칸 하나에 여러 단어를 몰아넣으면 정답을 정확히 맞히기 어렵습니다. 핵심 단어 하나만 가리는 것이 좋습니다. 번호를 다르게 매기면 카드가 나뉩니다 {{c1::...}}, {{c2::...}}처럼 번
Annzcard에서는 카드를 여섯 가지 타입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타입을 바꾸면 외워지는 방식이 달라져서, 상황에 맞게 섞어 쓰면 훨씬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기본 (앞면/뒷면) 가장 익숙한 형태입니다. 용어와 뜻, 질문과 답처럼 짝이 분명한 내용에 좋습니다. 뒷면을 보기 전에 소리 내어 답해 보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커집니다. 직접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