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기타 · LKSTST · 10.03
카드 타입 6가지, 언제 무엇을 쓰면 좋을까요?
Annzcard에서는 카드를 여섯 가지 타입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타입을 바꾸면 외워지는 방식이 달라져서, 상황에 맞게 섞어 쓰면 훨씬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기본 (앞면/뒷면)
가장 익숙한 형태입니다. 용어와 뜻, 질문과 답처럼 짝이 분명한 내용에 좋습니다. 뒷면을 보기 전에 소리 내어 답해 보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커집니다.
직접 입력
답을 키보드로 직접 쳐야 해서 철자까지 정확히 외워야 하는 내용에 맞습니다. 영단어 스펠링, 명령어, 원소 기호처럼 '대충 알면 안 되는' 것들에 써 보세요.
객관식
헷갈리는 보기 사이에서 정답을 고르는 연습입니다. 오답 보기를 비슷하게 만들수록 실력이 늡니다. 해설 칸에 왜 틀렸는지 적어 두면 다시 볼 때 도움이 됩니다.
빈칸 채우기
문장 속 핵심 단어만 가려서 외웁니다. 한 문장에 빈칸을 여러 개 만들면 빈칸마다 카드가 따로 생겨서, 정의문이나 법칙을 통째로 외울 때 특히 편합니다.
짝 맞추기
나라와 수도, 원소와 기호처럼 묶음으로 외우는 내용에 좋습니다. 카드 한 장에 짝을 최대 열 개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순서 맞추기
실행 순서, 역사 연표, 절차처럼 순서 자체가 답인 내용에 씁니다. 항목을 섞어서 보여 주기 때문에 흐름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기본 카드로 빠르게 만들고, 자주 틀리는 카드만 직접 입력이나 빈칸 채우기로 바꿔 보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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